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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6에 다녀옴 (당일)
레몬트리
20/12.26에 다녀옴 (당일)여행은 눈을 뜨고 꾸는 꿈~
여행코스(5)
  • 1지점 2020. 12. 26
    명지해안산책로
    부산 강서구 명지동 3309↔명지동 3303
    35.0846924
    128.9122037
DAY 12020. 12. 26

01
명지해안산책로
부산 강서구 명지동 3309↔명지동 3303
코로나 확산 추세가 연속되니
어디든 다니기 조심스럽고
등산도 인구가 많아 밀집시간
피해다니곤 하다가
한번씩 변화를 주려
옆동네 해안산책로를 찾았다.
5.0

02
명지해안산책로
부산 강서구 명지동 3309↔명지동 3303
낙동강하구,습지,갈대숲,
모래톱이야기,삼각주,철새도래지
같은 말들이 주변 어디든 해당되는
내 사는 곳은 겨울이면
여러종류의 조류를 관찰할수
있는 곳이 심심찮게 있다.
5.0

03
명지해안산책로
부산 강서구 명지동 3309↔명지동 3303
제 목이 무거워 등에다 척하고
올린채 잠이든 고니 무리와
대포같은 카메라와 망원경을
소지한 조류 탐사자들이 있고,
머리를 물속에 넣고 전진하듯
먹이활동하는 오리 떼들과
하얀 몸에 까만 부리와 새다리를
연신 갯벌에 넣어 흔드는
다양한 생태공부가 되는
조류도감 보는듯 신기한 곳이다.
5.0

04
명지해안산책로
부산 강서구 명지동 3309↔명지동 3303
산책로 출발 지점에서 종착점까지
3300M로 왕복하면 7km 운동이
되는 이곳은 우리집앞 신호공원
바닷가 산책로의 3배가 된다.

따뜻한 햇살 덕분인지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트리고
동백은 장미처럼 이쁜 봉우리를
피우고 지며 겨울을 보낼테지.
5.0

05
명지해안산책로
부산 강서구 명지동 3309↔명지동 3303
갈때 무리지어 잠든 고니들이
오는길엔 그 우아한 몸짓으로
긴 목을 뽑아 윤슬과 함께
풍경과 하나되는 모습을 본다.

포근한 주말 한나절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로
넓고 긴 해안산책로가
한산하지만은 않다.
5.0
집앞 바닷가 산책로에서 출발해
신호대교 건너서 오션시티해안산책로 까지 가는
걷기도 여러번 해봤지만
가운데 있는 대교를 걸을때 소음과 울림이 싫어 안가게 되었다.
2021년에는 대교아래 철새관찰로를 개방한다고 하니
이젠 탐방로로 이어지는 해안산책로가
연결해주는 걷기가 가능하겠다.

고니,개리,참수리,청둥오리등
170여종의 조류가 찾는 낙동강 하류지역의 산책로가 집앞에 있는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명지해안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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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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